티스토리 뷰

짧은말

좋아하는 시간

사용자 우렁군 2018.11.18 21:20

누구에게 연락을 하지도 않고, 

누구에게서 연락이 오지도 않는 일요일 밤.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글을 쓰는, 

온전히 나를 위해 쓰는 고요하지만 소중한 밤이다.


일주일의 마무리이자 

일주일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밤.

편안한 밤 되시길.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
Total
8,590
Today
1
Yesterday
8
링크
TAG
more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