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예전에 비해 글의 길이가 줄었다. 글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긴 호흡을 가지고 써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아무래도 나이가 먹어가다 보니 이것저것에 치여서 살다보니 글의 길이가 준 것 같다. 그래서 이러한 것이 고민이었는데, 어떤 분에게 어떻게든 호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답을 받았다.아. 이러한 조언을 내가 해줄라면 얼마나 많이 배워야 할까.

일기 2016. 2. 21. 10:52
수비

인생에서는 공격보다 수비가 중요하다. 한 스무배 쯤.

일기 2016. 2. 19. 22:14
벜저씨

헠헠헠ㅋ헠 영상은 120409 건대버스킹

일기 2016. 2. 19. 07:12
호구

호구가 또.... 참고로 맨처음에 나오는 일본어 나레이션은 구하라..읍읍

일기 2016. 2. 18. 07:11
노오오오오오력

이런말을 들은적이 있다. 그사람은 머리가 좋아서.....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그 대상이 나???를 비롯한 우리학교학생들 (그말 듣고 한 5분간 벙찜 윙....? 머리가 좋았으면 이미 CPA할때 붙었겠지....) (그리고 머리가 좋았으면..... 여길 안갔겠지) 대충 들어보니 그 사람의 의도는 내가 어떤것을 달성 못한거는 나를 제외한 사람들이 머리가 좋아서 그런거다 정도로 말한건데내가 제일 편하면서 동시에 내가 제일 없어보이게 하는 마법의 단어인 것 같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3대고시급이 아닌 이상에야 (금전적인 문제나 기타문제등으로 공부에 집중을 온전히 못할 경우 그런 경우들은 제외하자... 나의 경우가 그랬고) 노오오오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런 말을 하신분이 나보다 나이가 어린분이라 더..

일기 2016. 2. 17. 07:16
이전 1 ··· 23 24 25 26 27 28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