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

여기에 글을 쓸 때에는 최대한 이 규칙에 맞춰서 글을 작성하려고 한다. 1. 개인적인 신상이 드러날 수 있게 글을 쓰지 않는다.2. (구체적인) 뒷담화를 하지 않는다. 이런 기준에서 글을 쓰려다보니한정적인 범위 내에서 글을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일기 2016. 2. 16. 14:19
발렌타인데이

어떠어떠한 글을 썼었는데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니도저히 20대 후반이 썼다고는 믿기지 않을 수준의 문장구성이더라 그래서 지웠다. 일요일마다 먹던 이마트 푸드코트 스시정식을 마트 격주 휴무제때문에 못먹은것만 빼면괜찮은 2월의 14일이었다.

일기 2016. 2. 14. 20:46
넌씨눈

넌씨발눈치도 없냐 타인이 나에게내가 스스로 느끼기에도

일기 2016. 2. 13. 14:23
중요시

중요시해야하는것들을 중요시 안 하고 중요시 안해아하는것들을 중요시 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기 2016. 2. 12. 23:11
2012년

4년전인 2012년에 혼자만의 대나무숲같은 apzl.com 사이트가 있었다.(지금은 없음) 4년전이나 지금이나 내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있는건 아니지만 일단 나는 몇 명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그러나 내가 대하는 방법이 아마 잘못된건지 못생긴건지 뭔지 내가 주는만큼 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그때 저 위에 사이트에다가 내가100을 주면 아무리 못해도 80을 받길 원했었고 그래서 힘들었다고 썼었다. 이제 4년이 지나도 여전히 나에게 100을 주는 사람은 없지만 이제는 내가 굳이 100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능글맞아진건지 얕아진건지 내가 100주면 호구되는 세상이라 그냥 세상에 적응한건지는 잘 모르겠다. .....................

일기 2016. 2. 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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