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지워가네
발버둥쳐봤자 결국 뱁새는 황새가 될 수 없는 걸까.
짧은말
2019. 3. 25. 21:03
노잼사
인생의 대부분이 재미가 없는 이렇게 지나가는 삶이라는 걸 알때도 되었다.
짧은말
2019. 2. 14. 21:11
일
일 자체의 힘듦보다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더 힘듦을 느낀다. 굳이 관련된 사람이 더 힘든것이 일뿐이겠냐만은.
짧은말
2019. 1. 24. 2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