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15

뭔가 불안한 게 있을 때는 글로 정리를 해 보면 훨씬 낫더라 그렇게 하면 일단 인정할 건 인정하게 되고 내 행동의 이유나 동기가 좀 더 확실해지고 내가 어떤 태도나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도 명확해지고 그렇더라

일기 2016. 6. 15. 11:45
160613

사람 몸이라는게 적당히 움직여줘야 건강해지는 것 같다. 아무것도 안하고 계속 쉬고 있으니 몸이 안좋아지는 느낌.. 아침에 집 청소를 하고 세탁기를 두번 돌렸다.그리고 실업급여와 복학에 관하여 지인들에게 물어보았다. 휴 아직도 한학기나 남았다니 끄으음찍(졸업까지 15학점 남았는데 전공3학점/교양12학점 남은지라 전공3+인턴한거 3학점+인터넷강의6[수업은 온라인으로 중간/기말 시험 볼 때만 학교로 오는 수업]+학점교류 인터넷강의3) 정도로마지막 학기를 마칠 것 같다. 그러므로 실질적으로 학교에서 수업 들으러 나가는거는 3학점만 들을텐데, 마지막학기에는 중도 노트북 열람실에서 자소서만 열나 쓰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나가서 머리를 자르고 데오드란트(바르는형[롤업형이라는 표현이 있더라], 스프레이형)를 구매하고..

일기 2016. 6. 13. 16:23
160608

본인은 셀카를 아예 안찍는데.....(못생긴걸 알아서) 인스타그램 친구들은 셀카가 이쁘고 잘생겼구나 다들

일기 2016. 6. 8. 21:31
160607-2

대학 3학년 때쯤, 취업을 준비해야 할 시기쯤 남들은 어떻게들 하고 있나 싶어서 주변을 둘러봤더니 대외활동 같은 걸 열심히 찾아서 하는, 저돌적이고 외향적인 사람들 전자전기 기계 컴공 같은 공대스러운 전공을 살려서 전공에 맞는 회사에 취업을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만 보일 뿐이었고 나는 그들 사이를 조용히 스쳐가며 방황할 뿐이었다 자신이 보편적인 성향의 사람이 아니라면 그리고 주변에 자기 같은 성향의 사람이 별로 없다면 그것은 굉장히 힘든 과정일 것이다

일기 2016. 6. 7. 19:33
160607

여름밤은 걷기 좋네 나는 여름은 안좋아하지만 여름밤은 좋아한다.

일기 2016. 6. 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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